나이 든 우리 댕댕이, 병원 갈 일이 잦아지고 있네
시바아빠(시드)
우리 집에 있는 10살 넘은 댕댕이, 작년부터 병원 방문 빈도가 부쩍 늘었어요. 요즘에는 1주일에 한 번꼴로 병원에 데려가고 있습니다. 이게 나이 든 우리 댕댕이의 숙명이려니 싶기도 하고요. 댕댕이가 나이 들면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고, 조금만 움직여도 쉽게 피곤해해요. 요즘에는 갑자기 뛰놀다가도 갑자기 멈추고 쉬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이럴 때마다 병원에 가서 수의사 선생님께 체크받고, 필요하면 영양제도 먹고, 약도 먹이고 그래요. 펫이어를 사용하면서 댕댕이의 상태를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서 조금 안심이에요. 홈케어를 하면서 이상한 점 있으면 바로 병원에 가고, 수의사 상담도 받고 있고요. 물론 펫이어가 진단이나 치료는 해주지 않지만, 우리 댕댕이 상태를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니까요. 나이 든 댕댕이를 키우시는 분들, 병원 방문이 잦아질 수도 있다는 점 양해해 주세요. 우리 댕댕이들이 조금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수의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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